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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SS 로더 생성기

JavaScript 없이 CSS만으로 동작하는 로딩 스피너를 만드세요. 6가지 스타일에 색상·크기·속도까지 자유롭게 설정하고, HTML + CSS를 그대로 복사해 프로젝트에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.

여기 모든 로더는 순수 CSS입니다 — GIF·SVG·JS 애니메이션 라이브러리 없음. 키프레임은 transform·opacity만 변경하므로 GPU 가속이 적용되어 페이지가 바빠도 끊김이 적습니다. 스크린리더가 로딩 상태를 안내하도록 role='status'와 aria-label을 꼭 넣으세요.

사용 방법

JavaScript 없이 CSS만으로 동작하는 로딩 스피너를 만드세요. 6가지 스타일에 색상·크기·속도까지 자유롭게 설정하고, HTML + CSS를 그대로 복사해 프로젝트에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.

  1. 1로더 스타일을 고르세요. 스피너는 무난한 기본값이고, 펄스와 점은 더 친근하며, 리플은 주의를 끌고 싶을 때 좋습니다.
  2. 2브랜드 컬러를 지정하세요. 기본값인 인디고는 자리 표시일 뿐 — 메인 CTA 색상과 맞춰야 로더가 UI의 일부처럼 보입니다.
  3. 3크기를 맥락에 맞추세요. 32~48px은 버튼 안, 64~80px은 인라인 페이지 로더, 100px 이상은 페이지 전체 스플래시일 때만.
  4. 4속도를 조정하세요. 0.6초 미만은 조급하게 느껴지고, 0.8~1.2초가 가장 적당하며, 1.5초 이상이면 페이지가 멈춘 것 같이 보입니다. 빠르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.
  5. 5복사 버튼을 누르세요. HTML 마크업과 CSS가 한 번에 출력됩니다 — 스타일시트에 붙여 넣고 필요한 곳에 <div class='loader'>를 두면 끝입니다.

주요 기능

  • 6가지 로더 스타일 — 스피너, 이중 링, 점, 막대, 펄스, 리플 — 흔한 UI 요구를 모두 커버
  • 색상, 크기, 속도, 선 두께를 바꾸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미리보기
  • 복붙 가능한 HTML + CSS 출력 — JS, SVG, GIF, 외부 라이브러리 일체 불필요
  • GPU 친화적인 키프레임(transform·opacity만) — 페이지가 바빠도 부드럽게 동작
  • role='status'와 aria-label이 기본 포함 — 스크린리더 접근성이 처음부터 챙겨져 있음

자주 묻는 질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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